연재 칼럼
옆자리에 교환학생이 왔다
기초 시리즈: 강의실, 편의점 알바, 자취방, 동아리, 학교 앞 카페, 첫 인턴, 공시생 스터디, 졸업 토익반, 지역 축제, 동네 도서관. 옆자리에 영어로 말하는 사람이 온 날부터 시작되는 하루하루의 연작. 회화 트랙 병행. 수능·토익 기초·9급 영어의 핵심 어휘만, 매 화 고르게 담았다.
회차 72 · 대화 26
이야기는 한국어 그대로. 핵심 단어만 영어로 바뀌고 괄호 안에 원래 말이 있어요. 목표 시험에 맞는 연재를 골라 하루 한 화씩 읽어요.
괄호: 영어 단어 뒤에 원래 말이 붙어요. 막힘없이 읽히고 뜻도 놓치지 않아요.
금요일 퇴근길, 휴대폰이 (진동했다) . 친구가 보낸 (메시지) 였다. "늘 가던 데, 일곱 시. (늦지) 마!" 나는 외투를 (집어 들고) 사무실을 뛰쳐나왔다. 야시장 거리는 (붐벼서) 걷기도 힘들었고, 고기 굽는 (향기) 가 길 끝까지 이어져 (기대) 로 가슴이 부풀었다. 그녀는 벌써 가게 앞에서 (기다리고) 있다가 나를 보자마자 (놀렸다) . "또 제일 늦게 왔네." 우리는 치킨 한 접시를 (순식간에 해치우고) , (즉흥적으로) 강변을 걸으며 대학 시절의 (민망했던) 추억을 꺼냈다. 한 주 동안 쌓인 피로가 그제야 (풀렸다) . 이게 아마 내가 제일 (좋아하는) 주말의 시작이다. (사치스럽진) 않지만, 마음만은 (충만하다) .
이 단락에는 입문부터 고급까지 16개 단어가 들어 있어요. 가입하면 목표에 맞게 어휘 범위가 조정됩니다.
목표마다 연재 한 편. 소설 본편에 강의 요약과 캠퍼스 대화가 함께 갑니다. 연재마다 10화까지 무료, 가입하면 10화 더, 그 뒤는 멤버 콘텐츠예요.
연재 칼럼
기초 시리즈: 강의실, 편의점 알바, 자취방, 동아리, 학교 앞 카페, 첫 인턴, 공시생 스터디, 졸업 토익반, 지역 축제, 동네 도서관. 옆자리에 영어로 말하는 사람이 온 날부터 시작되는 하루하루의 연작. 회화 트랙 병행. 수능·토익 기초·9급 영어의 핵심 어휘만, 매 화 고르게 담았다.
회차 72 · 대화 26
강의 요약, 캠퍼스 대화, 시사 단문. 10분 안에 읽어요.
읽으면서 영어가 늘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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